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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외서버를 사랑하는 이유 (너도 나도 다아는 사실!)

기업용(B2B) 서비스 회사로 새로운 유니콘(기업가치 2조원 이상) 성장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일본서버 대표는 내년 공공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시장을 필두로 산업을 확대시킬 것이라면서 이 함께 http://query.nytimes.com/search/sitesearch/?action=click&conten... 전했다.

마드라스체크는 업무용 합작툴 '플로우'로 관련 시장을 개척했다. 플로우는 2018년 출시 후 매년 600%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SaaS 방식은 물론 △사내서버설치형(On-Premise)형 △고객사 맞춤 클라우드 호스팅형 두 가지 형태 서비스를 참가한다.

마드라스체크는 KT와 다같이 공공 시장을 공략끝낸다. 이 대표는 “일반 기업뿐 아니라 공공도 SaaS 도입에 관심이 높아졌다”면서 “공공 시장 진입을 위해 요구되는 보안 인증을 연내 획득해 내년 공공 대상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일부 국·공립대학과 공공기관이 플로우 SaaS 버전을 도입하였다. 다른 공공기관에서도 아과템과 서비스 도입 문의가 이어진다. 정부가 오는 2028년까지 클라우드 전면 전환 계획을 공지하고 차세대 사업을 다수 진행하면서 공공 SaaS 시장이 오픈하는 시점이다.

이 대표는 “근래에 플로우를 도입한 공공에서 만족도가 높다”면서 KT와 다같이 영업을 진행하면 빠른 빠르기로 공공 손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였다.

마드라스체크는 지난달 BNK투자증권 등으로부터 5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플로우 상품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아 대덩치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다.

이 대표는 “나은 개발자와 인재 영입에 투자할 계획”이라면서 “이미 7000개 이상 회사와 21만여개 조직이 플로우를 쓰고 있지만 더 많은 고객 확보를 위해 마케팅과 영업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드라스체크는 올해 지난해 대비 두 배 이상 성장을 전망된다. 외국계 협업툴 회사와 달리 해외 서비스 지원 등이 서둘러 이뤄져 고객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덕분이다. 내년에는 공공 등 신규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며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대표는 “3년 내 연매출 6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대를 기록해 B2B 기업으로 발달, 유니콘 가치를 평가받으며 국내외 증시에 상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B2B 소프트웨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유니콘 기업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뒤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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